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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P 규격 쓴 최신형 게이밍 노트북 '삼성 오디세이 Z' 리뷰Posted May 30, 2018 11:10:26 PM

김세훈

더기어 PD 입니다. IT와 자동차 영상을 만듭니다.
cassel0705@thegear.co.kr

삼성의 2세대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 Z'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은 두껍다는 편견을 깬 제품입니다. 

인텔 8세대 코어 i7-8750H와 엔비디아 지포스 1060 MAX-P GPU를 적용했으며 이를 식힐 강력한 쿨링 능력의 증기 체임버 방식 냉각 시스템 탑재에도 두께 17.9mm에 무게는 2.4kg으로 상당히 가벼워요. 직전 세대는 두께가 27.7mm(무게는 2.74kg)였죠. 무려 1cm 가까이 줄였습니다. 

요소 하나하나보다 전반적인 설계가 인상적인 삼성의 최신형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 Z를 만나봤습니다.

- 본 영상은 삼성전자의 지원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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