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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대 여행용 스마트워치,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가이드Posted Feb 26, 2018 8:04:54 PM

김세훈

더기어 PD 입니다. IT와 자동차 영상을 만듭니다.
cassel0705@thegear.co.kr

루이비통의 여행용 스마트 워치 '땅부르 호라이즌' 을 만나봤습니다.

땅부르 호라이즌은 직경은 42mm, 두께는 12.55mm이며, 1.2인치 원형 AMOLED 터치스크린을 채택했습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웨어 2.0, AP는 퀄컴 스냅드래곤 2100을 적용했으며 512MB 램, 4GB의 저장공간을 탑재했습니다.

배터리는 300mAh 약 20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며, 여행용 스마트워치 답게 심박 측정 기능이나 헬스 관련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제품 가격은 그라파라이트 모델과 모노그램 모델이 2,990,000원, 블랙 모델은 3,635,000원 입니다.